심상정 '조국 임명' 찬성에...정의당 페북은 찬반 격론
뉴스는내가짱
2019-09-08 13: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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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도 흠결이 없었을까개혁하려면 서로 도와야"

"청년 아픔 치유하겠다더니 가슴을 후벼팠다또다른 적폐"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7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하겠다"며 사실상 임명 찬성 입장을 밝혔다. 심 대표는 지난달 22일 조 후보자에 대해 "20·30대는 상실감과 분노를, 40·50대는 상대적 박탈감을, 60·70대는 진보 진영에 대한 혐오를 표출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심상정 선거법" 개정안을 강행처리한 후 태도가 바뀌었다. 그러자 이날 정의당 페이스북 계정에서는 조 후보자 임명을 둘러싼 찬반 격론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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