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받은 '의전원 장학금', 이번엔 김영란법 위반 논란
뉴스는내가짱
2019-08-24 1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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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사모펀드와 사학재단 웅동학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힌 뒤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뉴스1]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을 당시 딸인 조모(28)씨가 외부 장학금 받은 것을 두고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부정 청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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