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곳곳에 멍 자국···숨 멎은 채 실려온 7살 아이의 의문사
뉴스는내가짱
2019-08-14 09: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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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경찰청 [연합뉴스]
울산에서 숨진 어린아이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새벽 울산 남구의 한 병원에 7살 여자 어린이가 숨이 멎은 채 실려 왔다. 당시 입에는 갈색 거품을 문 채 몸 일부엔 멍든 자국이 발견됐다. 병원은 이날 오전 3시40분께 경찰에 아동학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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