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양현석 ‘성매매 알선 혐의’ 정식 입건
뉴스는내가짱
2019-07-18 0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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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로… 내사→수사로 전환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사진)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피의자로 정식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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