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술값 내달라, 상품권 달라" 스폰서에 노골적 요구
뉴스는내가짱
2019-06-12 1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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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 동영상" 속 여성은 강남 유흥주점서 불러

영장심사 법정 향하는 김학의(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억6천만원대 뇌물수수·성접대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5.16 kane@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2013년 공개된 "별장 성접대 동영상" 속 여성은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접대를 하기 위해 강남 유흥주점에서 부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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