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매매·사채에 짓눌린 40년 삶… 法도 지켜주지 못했다
뉴스는내가짱
2019-05-15 07: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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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기의 길’ 가로막힌 40代 성매매여성

조폭 강압으로 성매매 발 들여

성매매업자가 10%고리대 강요

결국 파산 신청·사기죄로 구속

석방 뒤 저축한 돈 마저 압류

“사기죄 유죄땐 면책효력 없어

업자들이 노리고 여성 고소”


‘법은 없는 자들에게 가혹하고, 도움을 요청하거나 호소할 곳은 없고….’

40대 여성 A 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전 재산을 잃어버렸다. 지난 6년간 모아둔 저축 1000여만 원과 입출금통장 등에 압류 및 추심명령이 떨어진 것이다. 당장 ‘청구이의 소(訴)’를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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