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모면' 승리, 입 다문 채 귀가…경찰 "기각 사유 분석할 것"
뉴스는내가짱
2019-05-15 06:56:03
조회 17 | 댓글 0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수 승리가 14일 밤 서울 중랑경찰서를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구속을 면한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가 14일 오후 10시 48분쯤 유치장을 빠져나와 귀가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승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을 심리한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9시 50분쯤 "범죄 혐의에 다툼의 ..

기사 자세히보기 

댓글목록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