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딩 벌레 전쟁 신축빌딩의벌레차단
환율조작국
2019-05-22 00:29:11
조회 55 | 댓글 1

블루트랩 이중차단의 과학적 원리

 

일반적으로 아파트에 설치된 봉수트랩은 깊은 봉수이다

물이 단시간에 증발해서 봉수파괴 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작은 봉수를 사용하면 트랩이 없는거나 똑같다

외출한지 3일 지나면 봉수트랩의 물이 다 증발해서 하수도 악취와 벌레가 올라온다

새로 건축한 신축 건물도 봉수파괴를 주의해서 잘 관리해야 한다

일주일. 즉 7일에 1회 정도는 반드시 수돗물을 흘려보내 봉수파괴를 막아야 안정하다

 

조선땅에 판매중인세면대용 폽업트랩은 거의 다 불량이다

그냥 고전적인 s트랩이 현재로선 최선의 선택이고 제일 안전하다

물의 양도 많고 봉수파괴우려도 거의 없다

 

바퀴벌레는 잠수를 못한다 그 원리로 막는 것이다

블루트랩은 물의 증발도 막을 수 있고 봉수가 다 증발해서 봉수파괴가 발생해도 위에 2차 차단장치가 있어서 획기적으로 냄새와 절레를 원천차단한다

 

추를 달아 중력의 현상으로 자동으로 뚜껑이 닫히기 때문에 안전하다 천재적 발상이다

바퀴벌레를 극혐하는 나로선 그것도 불완전해서 현재 5차 차단 장치를 DIY 자체제작해서 설치해놨다

 

아파트엔 아파트 본 건물로 들어오기 전에 MAIN PIFE에 차단트랩을 설치하는 추세다 원천차단하는 것이다

어떻게 생겼는지는 공사현장을 못봐서 모른다

그러나 무게추와 중력을 이용한 차단트랩일 것으로 추정해본다

 

댓글목록

환율조작국 19-05-22 00:37:36

싱크대는 제일 안전하다 촘촘한 거름망이 있어 다 막는다 단. 옆에 뚫린 물넘침 방지 구멍을 반드시 테이프로 막아라! 세면대의 물넘침 구멍도 막아야 안전하다 안 막으면 당신의 집은 바퀴벌레 천지된다 변기 봉수는 증발로 파괴되기까지 몇 일 소요될까? 평균 실내습도를 감안해 실험해보라 장기간 외국 출장으로 집을 비울 땐 봉수파괴를 꼭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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