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딸 'KIST 인턴증명서 부정발급' 의혹도 수사
뉴스는내가짱
2019-09-08 12:56:02
조회 10 | 댓글 0

2주만 출근하고 "3주 인턴" 기재 의혹…"2주 정상출근, 1주는 양해 구해"

조 후보자 부인, 동창인 KIST 박사에 "허위서류 발급 청탁" 의혹

물 마시는 조국 후보자(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후 계속된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19.9.6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이후에도 딸 조모(28)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활용된 한국과학..

기사 자세히보기 

댓글목록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