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0대 버스기사 태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숨져
뉴스는내가짱
2019-09-08 07: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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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60대 뜯겨나간 지붕 패널에 맞아 사망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타한 7일 오후 인천 중구 인하대병원 주차장 인근 담벼락이 강풍에 무너져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숨졌다. 연합뉴스

제13호 태풍 "링링"이 수도권을 강타한 7일 인천에서 30대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강풍에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숨졌다.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쯤 인천 중구 인하대병원 후문 주차장 담벼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기사 A(38)씨가 무너진 담벼락에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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