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가장 좋아하는 시인 이육사, ‘의열단’ 내용 기뻐” 작가에 친서
뉴스는내가짱
2019-08-14 05: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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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시인 이육사 생애 그린 고은주 소설 ‘그 남자 264’ 읽고 보내[서울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및 후손 초청 오찬에서 후손들의 인터뷰를 마치자 박수를 치고 있다. 2019. 08.1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문재인 대통령이 항일 시인 이육사의 생애를 그린 신작 장편소설인 ‘그 남자 264’을 읽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이 이육사”라면서 “이육사 시인이 의열단이었다는 내용이 소설에 담겨 있어 기뻤다”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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