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노브라 공항패션' 논란?…"공공장소 민폐"vs "본인 자유"
뉴스는내가짱
2019-07-12 0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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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화사가 지난해 12월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24)가 "노브라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이에 대해 "공공장소에서는 민폐"라는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브래지어는 속옷일 뿐, 입지 않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화사는 지난 7일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스케줄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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