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때문에" 가족 살해 20대, 엄마는 끝까지 선처 호소했다
뉴스는내가짱
2019-06-12 08: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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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버지와 누나에게 미안하지 않다”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지난해 3월, 자신의 아버지와 누나를 살해한 대학생 김모(24)씨가 수사기관에서 한 진술이다. 그는 가족에 대해 상상하기 어려운 적개심을 보였다. 홀로 남은 어머니마저도 자신이 나중에 죽일까봐 걱정된다는 말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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