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방해물 없애고 싶어..” 모친 청부 살해 여교사, 2심도 실형
뉴스는내가짱
2019-06-12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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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김동성

어머니 청부 살해 혐의를 받는 중학교 여교사에 대해 2심 재판부 또한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부(김범준 부장판사)는 11일 존속살해예비 혐의를 받는 임모(32)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찰과 임씨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재판부의 판결을 유지해 징역 2년에 선고했다.

살해 청부를 받은 심부름 업체 운영자 정모(61)씨에 대해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10개월을 그대로 유지했다.

재판부는 “내연남(김동성)과의 관계 등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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