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윤모 총경, 뇌물·부정청탁 무혐의 결론
뉴스는내가짱
2019-05-16 0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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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 혐의만 기소

강남경찰서 경찰 2명은
"공무상 비밀 누설" 기소


버닝썬 입구 ⓒ뉴시스·여성신문

"버닝썬 게이트"를 수사해온 경찰이 가수 승리와 동업자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 등에게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윤모 총경에 대해 뇌물 및 부정청탁금지법 혐의와 관련해 "혐의없음"으로 결론냈다. 윤 총경은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지게 됐다. 윤 총경의 부탁으로 수사 상황을 알아봐 준 강남경찰서 소속 경찰 2명은 공무상 비밀 누설 등 혐의로 송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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