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지원 여론 듣겠다던 김연철 장관,찬성 단체만 불렀다
뉴스는내가짱
2019-05-15 14: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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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대북 식량지원 관련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부는 14일 대북 민간 단체와 만나 대북 식량 지원 문제를 논의했다. 대북 식량 지원의 규모와 시기, 방법 등을 결정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들어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대북 지원 찬성 단체들이어서 정부 방침을 뒷받침하는 여론 만들기용이란 지적도 나온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이날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진행한 대북 민간단체와의 간담회에서 "대북 식량 지원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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