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928m 가장 깊은 바닷속…인류를 맞아준 건 쓰레기였다
뉴스는내가짱
2019-05-15 1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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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국의 탐험가 베스코보, 챌린저 해연 탐사 ‘신기록’
ㆍ비닐·사탕봉지 등 포착
ㆍ플라스틱 해양 오염 빨간불

미국의 탐험가인 빅터 베스코보가 지난 1일(현지시간) 1인용 잠수정 ‘리미팅 팩터’를 타고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의 챌린저 해연을 탐사하면서 불빛으로 비닐봉지로 보이는 쓰레기(선 안)를 비추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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